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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목소리] 시드니 감독, “졌지만, 믹스의 힐킥 좋았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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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탈코리아=울산] 이현민 기자= 시드니FC 스티브 코리카 감독이 울산 현대전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.

시드니는 7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(AFC) 챔피언스리그(ACL) H조 5차전에서 믹스에게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해 0-1로 졌다. 이로써 3무 2패 승점 3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.

이날 시드니는 긴 볼을 통한 높이로 울산을 공략했다. 그러나 윤영선과 강민수를 중심으로 한 견고를 수비를 뚫는데 어려움을 겪었다. 후반 14분 믹스에게 실점한 후 두 장의 교체 카드를 꺼내 맹공을 퍼부었다. 후반 18분과 25분 결정적 슈팅이 오승훈에게 막혔다. 끝내 골은 터지지 않으며 고개를 떨궜다.

경기 후 코리카 감독은, “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었는데, 울산 수비가 좋았다. 졌지만, 잘 싸웠다”는 소감을 전했다.

뼈아픈 패배로 이어진 믹스의 골 장면에 관해 코리카 감독은 “좋은 마무리였다. 힐킥으로 넣었다. 우리 수비가 좋지 않았다”고 평가했다.

사진=한국프로축구연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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